Tracker
실험 영상에서 객체를 추적해 위치·속도 시계열로 변환하는 도구입니다. 이 도구를 쓰면 시뮬레이션이 예측한 궤적과 실제 측정값을 같은 좌표축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. 내부적으로는 SAM2 기반 객체 추적이 동작합니다.
Open the tool
상단 메뉴에서 도구 → 트래커를 선택하세요. 별도 페이지로 열립니다.
Workflow
- 영상 업로드 —
.mp4,.mov같은 일반 비디오 파일을 올립니다. - 객체 마킹 — 첫 프레임에서 추적할 객체를 클릭으로 표시하면 SAM2가 객체 마스크를 생성합니다. 여러 객체를 동시에 표시할 수 있습니다.
- 추적 실행 — 시작 버튼을 누르면 전체 프레임을 따라가며 객체 중심점의 픽셀 좌표 시계열을 만듭니다.
- 단위 변환 — 화면 상의 기준 거리(자, 막대 등)를 두 점으로 표시하고 실제 길이를 입력하면 픽셀 → 미터 변환이 만들어집니다.
- 내보내기 — 시계열을
.csv파일, 또는 워크스페이스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형식으로 저장합니다.
Use in workspace
내보낸 시계열을 워크스페이스에서 측정값 배열로 읽으면, 시뮬레이션이 계산한 궤적과 같은 그래프에 겹쳐 그려 비교할 수 있습니다.
전형적인 검증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모델 시뮬레이션 결과를 배열
predicted에 담습니다. - 트래커에서 받은 측정값을 배열
measured에 담습니다. - 두 배열을 같은 시리즈 패널에 서로 다른 시리즈로 보냅니다.
- 오차
error = predicted - measured를 별도 그래프로 그립니다.
Pitfalls
- 추적은 완벽하지 않습니다. 객체가 일시적으로 가려지거나 다른 객체와 겹치면 마스크가 엉뚱한 곳으로 튈 수 있습니다. 결과는 항상 영상 위에 겹쳐 보면서 검토하세요.
- 카메라가 움직이면 픽셀 좌표가 카메라 기준으로 잡힙니다. 정지된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이 필요합니다.
- 픽셀 → 미터 변환의 기준 막대는 추적 객체와 같은 평면에 있어야 합니다. 깊이가 다르면 거리 환산이 어긋납니다.